080827

고대하고 고대하던 김치볶음밥이
맛없게 만들어지니 제법 우울하다 흑

퀴즈프로그램의 배경음악은 어릴때
맥으로 하던 테트리스 끝단계의
배경음악과 비슷해서 초조하게 만드는구나

by snail | 2008/08/27 16:55 | Zoom in | 트랙백 | 덧글(0)

The frying pan



갖고싶었던 푸라이팬을 참다 참다 세일에 샀다!
철판이라 무거워서 한국에 가져가기도 힘든거 알지만 너무너무 갖고싶었다.
우리집은 옛날부터 철 후라이판을 써서 그게 익숙해져버렸다.
이히히 .

너무 이쁘다 파란색 .
빨간색도 이뻤는데
한국 갈때 고생하겠다
배낭에 넣어야지 뭐.

엄마한테 혼날것 같아 흑

by snail | 2008/08/24 18:38 | Zoom in | 트랙백 | 덧글(2)

the supporter







진짜 많이 많이 보고싶고 보고싶다

by snail | 2008/08/24 18:04 | Beacon | 트랙백 | 덧글(1)

*

이상하게도
우울해지게 만드는
장소와 길이 몇개 있단 말이지

추워 추워 손시려 손시려

by snail | 2008/08/24 12:33 | Zoom in | 트랙백 | 덧글(0)

080824

화나지 않는 방법
화내지 않는 방법

by snail | 2008/08/24 08:13 | Zoom in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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